2011년 01월 02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근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격조하였습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최종 입사를 결정하고, 정식입사까진 아니고 입사 연수과정중에 있습니다.
지난달 23일날 술먹고 몸살나서 크리스마스이브날 골골거리다 25일 응급실가서 포도당맞고 왔구요.
연수 첫날부터 다음날 피티한다고 새벽까지 준비해서 골골거리는 한주였습니다.
회사생활은.. 지금까지만 보면 재밌을것 같긴한데, 회사내에 여성비율이 적어서 힘들어요.
그게 무슨상관이야... 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 뭐랄까.
군대빼고는 여태까지는 대체로 여초거나 반반정도인 조직에서 움직이다가
남자가 많은 곳에 오면 어쩔수 없이 권위적인 곳이 되버리니까 미묘합니다.
그리고 부서배치... 어째 홍보직무로 들어왔는데, 다른부서로 발령날듯한
미묘한 기운을 느낍니다. 동료들이 벌어온 돈 쓰는 부서에서 동경하던 GAP 이 되고 싶었는데ㅠ
어쨌거나 남들은 로맨틱한 연말을 무사히 바쁜척하며 보낸덕에 무사히 한살 먹었습니다.
흘러들어오시는 분들, 가끔씩이나마 찾아주시는 분들.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합시다. 또 가끔 뵙겠습니다.
... 격조하였습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최종 입사를 결정하고, 정식입사까진 아니고 입사 연수과정중에 있습니다.
지난달 23일날 술먹고 몸살나서 크리스마스이브날 골골거리다 25일 응급실가서 포도당맞고 왔구요.
연수 첫날부터 다음날 피티한다고 새벽까지 준비해서 골골거리는 한주였습니다.
회사생활은.. 지금까지만 보면 재밌을것 같긴한데, 회사내에 여성비율이 적어서 힘들어요.
그게 무슨상관이야... 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 뭐랄까.
군대빼고는 여태까지는 대체로 여초거나 반반정도인 조직에서 움직이다가
남자가 많은 곳에 오면 어쩔수 없이 권위적인 곳이 되버리니까 미묘합니다.
그리고 부서배치... 어째 홍보직무로 들어왔는데, 다른부서로 발령날듯한
미묘한 기운을 느낍니다. 동료들이 벌어온 돈 쓰는 부서에서 동경하던 GAP 이 되고 싶었는데ㅠ
어쨌거나 남들은 로맨틱한 연말을 무사히 바쁜척하며 보낸덕에 무사히 한살 먹었습니다.
흘러들어오시는 분들, 가끔씩이나마 찾아주시는 분들.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합시다. 또 가끔 뵙겠습니다.
# by | 2011/01/02 05:21 | 트랙백 | 덧글(1)




